Posted on 2009/12/29 09:40
Filed Under It's my life

조언이란...

배움이나 경험, 지식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말이다.
우리는 이따금식 어떤 유명한 교수들의 강의를 TV, 혹은 강당에서 보고는 한다. 우리는 어째서 그들의 말을 믿을까? 그들은 '교수'라는 타이틀로 해당분야에 많은시간을 할애해 많으 배움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흔히 아랫사람, 주변인들에게 마치 내가 배움이 많은 사람처럼 조언한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자. 내가 과연 그사람보다 나은 사람인가?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경험하였으며 충분히 조언이라는것을 할만한 사람일까? 그렇지않다면 그것은 다만 잔소리일 뿐이다.

잔소리를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잔소리
[명사] 1. 쓸데없이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음. 또는 그 말. ≒쇄언(瑣言).
2. 필요 이상으로 듣기 싫게 꾸짖거나 참견함. 또는 그런 말. ≒쇄언(瑣言
라고 나온다. 한마디로 필요없는 말이라는 뜻이다. 나는 내 전문분야가 아닌이상 절대로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는다. 또 내 전문분야라고 하더라도 최대한 조심스럽다.

가끔씩 어떤사람들은 마치 자기가 모든 것을 알고있는 양, 자신의 말이 진리인양 말한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그렇게 자신만만한 것인가?

요즘 이것저것 치이는게 많다보니 분노의 포스팅이 됐네요-_- 그냥 저런사람들보면 나는 절대 저렇게 되지 말아야 하겠다는 생각뿐이네요 그냥 열심히 살 뿐입니다.
2009/12/29 09:40 2009/12/2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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