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12/10 13:44
Filed Under Development

웹 계발을 하다보면 확실히 '분석툴'이 적다고 느낀다.  응용 프로그램들은 IDE수준에서 지원해주고 또 분석까지 해줘서 병목지역이나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곳을 쉽게 잡을수 있다. 해서 그간 파이어버그와 YSLOW 로 분석하곤 했다. 헌데 최근에 구글에서 Spped Tracer 라는 웹페이지 성능 분석 툴이 나와서 설치해봤다.


에서 설치를 하고 위 문서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chrome 을 실행할때 --enable-extension-timeline-api 옵션이 뒤에 붙어야 한다. 위에서는 바로가기 문서의 속성에 지정했다.

이미 크롬 4에서부터는 개발자를 위한 툴( 파이어버그 같은 )이 존재하므로 이 둘을 이용하면 파이어버그 &  YSLOW  콤비를 대체할만 할것이다.
2009/12/10 13:44 2009/12/1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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